당한아이만 너무 불쌍하다. 대충넘어가면 안됀다!

언제까지어리니까강제전학이니퇴학이니허지말고.. 이참에어린애들도깜방에쳐넣었으면좋겠다.. 가해자애들부모까지싸그리로다가..


전라도의 흔한 풍경


가정교육 문제가 문제겠죠...;; 아이들이 제대로 가정교육을 받아야 할텐데...


요즘 애들 너무 불쌍해..ㅠㅠ 두뇌건강이 너무 망가졋어요ㅠㅠ


딸아이 가진 부모로써 이런 뉴스를 접할때마다 더욱더 어른보다 독해지고, 점점 수위는높아지고, 나이는 점차 어려지고.. 과연 아이를 학교를 보내는게 맞나 싶을정도네요.. 이럴바엔 차라리 사회성이 떨어지더라도 내 옆에 붙혀 놓고싶은게 부모 아닌가 싶어요 저런 자식들을 둔 부모는 뭐가 그렇게 떳떳할까요? 10살 아이가 겪기엔 너무나도 지독한 일이 아닐까.. 안타까워요 요즘 현실이..


정말 무서워요 ㅠㅠ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아빠로써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도 매일 같이 아이가 학교에서 별일 없었냐고 물어봅니다.


학부모로써 너무 속상하다... 어떻게 저렇게 어린아이들이 그런 나쁜짓을 계속 할수 있는것인지... 이해할수없다.. ㅠ ㅠ 너무 슬푸다..


저런 애들이 커서 사회의 어둠을 만드는 존재가 된다고 봅니다


전라도니까 이해한다.